조회 수 1551 추천 수 0 댓글 0

16118223509249.jpg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과거에 연예 매니저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을 정도로 예쁩니다.. 가슴은 아내보다 큽니다..
제 아내와 처형 모두 다 미인인데.. 솔직히 말해 제 스타일은 처형쪽이구요..
저와 아내는 아는 누나 소개로 만났는데
원래는 그 누나가 지금의 처형을 저와 만나게 할 생각이었는데..
그 때 마참 처형이 지금의 형님을 만나고 있던 중이라.. 지금의 아내가 저를 만났던 것이고요..
아내와 처형 커플이 처음 한자리에 같이 모여서 얼굴 확인하는데 처형이 진짜 예쁘더군요..
제 아내가 옆에 있어도 더 신경 쓰이고 자꾸만 더 쳐다봐지는 느낌... 결국 그렇게 두 커플은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지금의 아내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있습니다.. 아주 귀여운 아이들을 두명이나 낳아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나 고운 피부.. 예쁜 얼굴은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나... 가끔씩 처형네 놀러가거나.. 처형네가 놀러오면..
처형을 흘끔흘끔씩 쳐다보게 됩니다..
처형이 원래 가슴이 파인 옷을 즐겨 입거나 위에 가슴 윤곽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옷을 즐겨 입는 편인데..
그 때 마다 흥분이 되더군요..

처혀은 제 아내랑 아주 친한데.. 제부같은 남자 없다고 잘해주라고 하면서 맛있는거 하면 이것 저것 잘 챙겨줍니다..
형님은 결혼 한 후에는 집에 돌아오면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는데 제부는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고 아기들이랑 잘 놀아줘서 넘 부럽다는 이야기가 많구요..
둘이서 부부궁합 이야기도 하는거 같던데..
사실 전 지루쪽에 가깝고.. 확실히 보빨같은 것을 해줘서 아내를 꼭 오르가즘에 이르게 합니다..
아내 이야기 들어보면 형님은 조루라고 하더군요..
아내는 저랑 할때마다 오르가즘 느끼는데 처형은 아직도 오르가즘같은 것은 느끼지 못한거 같더군요..
조카나 제 아이들이나 다 남자인데 제 아기들이 훨씬 나이가 어려도 목욕시킬때 고추보면 조카 고추들은 정말 고추가 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암튼...

처형하고는 간간히 카톡같은거 해서 안부 묻고 하는 사이입니다.. 맛있는 음식같은거.. 밑반찬 보내주면 맛있다고 고맙다고 카톡정도 주고 받고 하는 정도지요..
처형 볼 때 가끔씩 정말 예쁘세요라고 칭찬해주면 좋아해합니다..

사실 중요한 일은 지금부터인데요..

몇일전 제가 서울에 토요일과 일요일날 교육을 받을게 있어서 호텔을 잡을 생각이었는데
아내가 처형네가 주말에 캠핑을 가서 서울 집에 아무도 없으니 처형네 집에서 자라고 말하더군요..

호텔비도 아끼고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아무도 없는 처형네 집을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니 왠지 설레이는 느낌.. 흥분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처형집에 들어가니 처형이 저 온다고 이것 저것 음식을 만들어 놨더군요..
저 좋아하는 육개장에 굴부침에.. 이것 저것 해놓고 쪽지 메모에
제부 편안하게 쉬다 가세요.. 반찬과 국은 있으니 밥만 퍼서 드세요.. 라는 포스트잇이 있더군요..

맛있게 밥 먹고 아기들 방에서 이불 끄고 자려는데 왠지 모를 급 흥분감에 안방을 이러저리 뒤지게 되더군요..

브라 사이즈 궁금했는데 80 D 였고 팬티와 브라 다 확인해 봤네요..
이런 경험 처음인데 처형네 컴퓨터 다 뒤져서 혹시나 처형 야한 사진 동영상 있는지 다 확인하고 혹시 숨은 파일 있는지 확인해봤지만.. --
처형내 가족 보라카이나 세부 갔을때 입은 비키니 비슷한 사진 외에 아주 야한 사진은 없더군요..
처형이 하루키 소설을 좋아하는지 처음 알았고.. 몇권의 외국 로맨스 소설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오랄과 섹스가 있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좀 놀랐네요..

마치 발정난 개처럼 혹시나 뭔가 있을까 찾아보다 빨래꺼리에서 처형 팬티 찾아내서 그걸로 감싸서 자위했습니다..
자위중에 그렇게 흥분되고 쾌감이 큰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많은 양의 정액이 처형 팬티에 묻었고 그냥 안 빨고 빨래거리 중간에 넣었습니다.
될대로 되라는 식의.. 내가 널 좋아하고.. 너와 섹스하고 싶다는 무언의 표시를 남기고 싶어했던 거 같습니다..

몇일전 처형에게 맛있는 음식까지 준비해주셔서 그런지 잘 교육받고 올라왔습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하세요..라는 카톡을 보냈는데..
평소 같으면 바로 답문이 올라와야 하는데..


몇시간 후에..
................................
이런 답장만 보내왔습니다..

아마 처형 팬티에 사정한거 본 거 같은데.. 앞으로 어떡해야 할까요? 용서를 빌고 싶긴 한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더 처형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545 사촌동생 교복에다가.. 2022.05.26 870
4544 선배 형수님 썰 2022.05.26 698
4543 와이프를 산악자전거 동호회에 보래려 합니다. 2022.05.26 1447
4542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2022.05.26 1314
4541 사촌동생 따먹은썰 2022.05.26 849
4540 회사동료와이프와 함께..질내사정.. 2022.05.26 2953
4539 핸드폰 기변 해주면서 알게된 엄마가 입원했을때 했던짓 2022.05.26 1301
4538 아는 아줌마... 2022.05.26 1565
4537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2022.05.26 965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2022.05.25 1551
4535 얼마전...5년같이살던 사촌동생... 2022.05.25 705
4534 고1때 친척오빠랑 2022.05.25 1200
4533 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2022.05.25 625
4532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2022.05.25 2165
4531 처형과의 썸..실제 2022.05.25 1569
4530 2년동안 만난 전 직장동료이자 옆집아줌마입니다. 2022.05.25 1254
4529 60초 엄마뻘 2022.05.25 1695
4528 친구 여동생을 먹었습니다. 2022.05.25 1743
4527 오늘새벽잇엇던 따끈한 2022.05.25 1221
4526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2022.05.25 175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265 Next
/ 265
CLOSE